처음부터 가능한 사람한테 그걸 어떻게 하는지 물으면
그냥 된다고 밖에 해줄말이 없지 ㅇㅇ 왜 안되는지 모르거든

안되어 본적이 있어야 알지 솔직히.. 왜 이해 못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런걸 왜 어려워 하는지도 모르겠다는게 솔직한 감정이야

그런걸 좀 이해해볼려고 학문적으로 접근을 수없이 시도했는데 그냥 이런 이유로 그런거 같다. 정도 짐작에서 더 나아 갈 수 가 없다.

그냥 그렇다고 보이지 않는 벽 같은게 존재해서 어느 순간부터 공감이나 이해 같은걸 포기하게 된다고 해야하나 신경쓰지 않게 되더라.
그냥 내가 해줄 수 있을만큼 해줬으면 할 도리 다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