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잘 모르는 소스를 처음 분석하다 보면 

제일 많이 나오는 소리가 


“왜 시발 이렇게 짠거야????” 

“왜 이렇게 좆같이 짠거야  개 시발 “ 

“왜 이따구로 짯어 시발”


바로 “왜”   입니다.

그러므로  “왜” 에 해당하는 주석을 써야합니다.


예시) 
변수명 하나를 정했는데 
마땅한 대응되는 영문도 없는 코리아 스러운 변수명입니다.
회사 메타시스템도(단어집) 없다고 해보죠 

그러면 변수명 옆에 왜 아렇게 정했는지 주석을 적어둡니다.
// 메타시스템의 부재로 마땅한 대응 단어가 없기 때문에
// JotGgaNe 로 정함 추후 변경요망 


예시2) 
이미 있는 쿼리에 조인해서 가져올수 있는 정보지만 
뭔가 다른 업무파트 테이블이라 키 변경이 불안합니다.
그래서 별도 쿼리로 조회하도록 로직을 짯는데 
나중에 왜 이따위로 굳이 분리했냐고 
뭐라 할거 같으면  “왜” 이런지 적어둡니다.

// 위 쿼리에서  단일행 리턴이 되어야하나 
// 해당 테이블 조인으로 키 중복 오류가 발생할수 있어 
// 쿼리 분리함. 다만 해당정보는 같은 레벨로 전달되어야하므로
// 같은 함수내 위치 시킴 


예시3)
만일 뭔가 나중에 자기가 독박쓸것 같은 
중요로직 변경건이 있으면  
이상적인 변경 을 조건부로 단 뒤
당신의 이름을 빼고 플젝id와  pm 명을 적고
왜 를 적으십시오 

// ~~처럼 변경할수도 있지만 
// xx프로젝트 (pm:김매니저) 회의 결과 
// — 영향도 최하 요구에 따라 이런 형태로 변경함


해당pm이 직급이 높을수록 독박확률은 낮아집니다





반박당할만한 “왜” 를  적지 마십시오.

따라서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일명 나대는 코드를  자제하고 

최대한 회사의 아이돔 …. 아니 밈에 따르십시오


기술부채 라는 단어가 유행이지만 

그냥 부채를 짊어진다는 각오

그게 필요합니다.   

겉과 속이 다르게 행동해야 오래생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