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코드, 클린 아키텍처..책들 진짜 좋다. 


읽어도 전혀 손해 안 보고 거기에 나오는 코드들을 적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진짜 운좋은거다. 이게 진짜 힘듬.


근데 저 책을 바이블처럼 맹신하면 개독교 애들처럼 문제가 생김.


영어 가능한 애들은 얼마전에 해커뉴스에 올라왔떤 https://www.steveonstuff.com/2022/01/27/no-such-thing-as-clean-code 읽어봐라.


클린코드는 진짜 그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지고


모든 상황에 완벽한 코드는 없으므로..어떤걸 버리고 어떤걸 택하느냐의 선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