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잘 짜이고 관심사 분리 잘된 코드는 필요성 못 느낀듯

그런데 대부분 솔루션이나 공통단은 정신병자 처럼 주석을 달아두는 편 같더라. 네이버아님 sds스타일인거 같아 코드보다 주석이 더 긴 것도 많이 봤는데 그런건 코드 주석자체가 병신 같이 코드 리딩에 방해됨.

몇몇코드는 제발 주석이 있었으면 싶은데 없거나 사실 있어도 똑같이 개같다는게 솔직한 심정임.

진짜 문제는 코드 보면서 이걸 왜 이따위로 짠지 로직이나 철학이 이해가 안가서 좆같은 느낌이 문제임
사실 주석이 문제가 아니라
그걸 코드스멜이라 부르긴하는거 같은데 뭐 그렇다고


가이드 문서(공식문서) 정도 있으면 주석이 문제는 아닌거 같다.

그냥좀 잘짜자 인간적으로 알았냐?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야 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