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에 있는 우리나라 꽤 큰 호텔인데  


거기 누가 정장입고 목매달고 죽었었음. 당시에 과학수사 쓰여있는 옷입은 경찰들


잔뜩 왔었고 해당 객실 층에 투숙하는 고객들 눈치 못채게 이른 아침에 방에 들어가서 시체 수습하더라


나도 우연히 시체 봤는데 배쪽에 가스같은거 찼는지 임산부처럼 부풀어오르고 눈알 튀어나와있더라


피부는 새하얗고 파랗게 멍같은거 많고 팔에 피부 갈라져있었음. 그 날 밥도 안넘어가고 토할거같더라.. 충격이었음


거기 2주인가 장기 투숙 해놓고 청소도 못하게 맨날 빨간불로 표시해놔서 아무도 못들어갔었다는데 


퇴실해야하는 날짜에 계속 안나와서 문따고 들어가니까 악취 장난 아니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