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살같은데 증거가 없다. 대선 때문에 암살 공작하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하면 군이나 정보기관 수준일테니까 증거도 안나오는게 아닐까? 예전에 신문 보니까 독약은 종류가 너무 많아서 독성학 학계에서도 뭐가 더 있는지도 다 모른다더라. 그런데 그런게 피부에 조금만 닿기만 해도 죽는다더라.


경찰, 성남도개공 김문기 사망 사건 내사 종결.. "타살 혐의점 없어"

https://news.v.daum.net/v/20220221131257681


경향신문]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 연합뉴스


경찰이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받다 숨진 김문기 경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의 사망 사건을 내사 종결 처리한 사실이 확인됐다.

경기 분당경찰서 이달 초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김 처장이 “목맴에 의한 질식사로 추정된다”는 부검 결과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부검 결과와 고인의 행적 조사 등을 토대로 볼 때 타살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사건을 종결 처리했다.

김 처장은 지난해 12월21일 오후 8시30분쯤 자신이 근무하는 성남도시개발공사 1층 사무실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성남도시개발공사 직원들이 ‘김 처장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듣고 사무실 등을 돌아보다가 그를 발견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김 처장은 올해 초까지 대장동 개발의 실무 책임을 맡았던 인물이다. 유동규 전 성남도개공 기획본부장과 함께 대장동 사업협약서에서 초과 이익환수 조항을 삭제한 인물이라는 의혹을 받아왔다. 김 처장은 이런 의혹으로 수사기관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수차례 조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