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같은거야 뭐... 답이 명확하게 있는거니까 이런 생각이 안 드는데 (PS도 못하긴 한다),
개발할땐 내가 나름대로 여러가지로 찾고 그거에 맞게 추론하고 설명해도, 그게 틀린 경우가 엄청 많더라고
나 나름대로 이해하고 설명을 해주려고 해도, 설명을 하다가 보면 "아 ㅅㅂ 나 암것도 모르고있구나" 라는게 너무 느껴짐
그렇다고 "아 걍 이게 이런거야" 라면서 설명을 피하고 싶지는 않고... 그렇게 어물쩡 넘어가면 언젠가 큰 실수로 돌아오더라구
이런 부분은 일단 아는게 부족해기도 하지만, 절대적인 경험량이 부족해서 인거같음
결론은 개발도 열심히하고, cs도 열심히 공부도 하고... 많은걸 알아야만 해
오개념을 말하지 않는 수준까지 빨리 올라가고 싶으면서도, 몇년은 더 해야 될거같다는 생각을 했다
입시때보다 개발을 시작하면서 더 스스로 겸손해지고 많이 많이 부족하다는게 느껴지는 것 같다
새벽이라 센치해지는 하루다
오개념을 말하지 않을 때는 오지 않음 개념이 늘 변하거든
어쨌든 프공이 화이팅
히잉.............. 그래도... 그래도 합리적인 답안을 늘 말하고십다....... 고맙당! 프론트고수가 되겟다!!!!!!!!
프공이 체고니까 자신감을 잃지마 - dc App
힝.... 고마워....... ;ㅅ; 사실 그냥 머랄가 ? 고수를 볼때마다 "아 쟤네도 힘들게 저 위치에 도착했겠지, 엄청난 삽질땜에 도착한거겠지"하면서도 부러운건 어쩔수 업는거같삼.... 흐흐 고수들 너무 멋잇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