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같이 반반한 애가 오타쿠일 리 없어!

너같이 반반한 애가 우리같은 냄새나는 애들 틈에 껴서 놀리가 없어!!


그런 녀석이 오타쿠 동호회를 만들고
오타쿠들과 함께 웃고 울고...


난 실제로 오타쿠들의 리더를 본 적이 있다.

아주 멋진 형이었어.

유희왕 좋아하던 형

오타쿠들의 리더에겐 사람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적은것 같아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