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떠돌아다니다가 이러다간 답이없을거같아서

 친척동생이 어느계열인지는 기억안나는데  고딩때부터 대회 상 휩쓸고 그러던애가 22살인데 저한테 어느날 웹개발로 들어가서 차차 경력쌓으라고 하더라구요

국비관련으로도 많이 찾아봤는데

웹개발쪽이 인력이 부족하다고 취업은 잘 된다고하더라구요 (월 180 야근 주6일)

회사다니면서 차차 공부하면서 자기계발 하라하더군요

그래서 인터넷봤더니 다짜고짜 웹개발이 만만하냐 요즘 개나소나 it들어오는거 기도 안찬다 이런 부정적인들 말 뿐이더라구요..


개인사정으로 공장다녓고 이제 빚좀 갚아서 2평고시원에서 뭐든 죽어라 해보려고 시작하려고했는데 겁부터 나더라구요

그런데 현직자분들 말씀좀듣고싶어서 이렇게 글 올려봐요


28살 검정고시고졸 수포자 이제 국비 교육들으면서 공부해보려하는데

현직자분들의 의견은 어떤가요..? 

당연히 검정고시 고졸이 국비 잠깐해서 중소도 들어가기 힘들다는건 알고있습니다

공부하면서 방통대 졸업장따고 혼자 열심히 공부해서 차차 경력쌓는다하더라도 

힘들까요? 아니 조금 괘씸해보일수도 있겠네요

인터넷이라고 괜히 따뜻한 위로해주지말고 냉정적인 조언이나 혹평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