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론트엔드 머하면됨 -> 프론트엔드쪽을 학습하기위해 키워드를 수집하고 싶은데 어떠한것이 좋을까요?
2. 00 했는데 머가 안됨 -> 00하기 위해 YY를 했고 원래 원하는 결과는 XX이며 그거를 하기위해 ZZ를 시도했는데 어떠한부분이 틀렸을까요
답변을 적는사람에게는 천리안이 없어서 맥락을 처음부터 짚어줘야 서로 왔다갔다 여러 질문을 해야하는 피곤함을 줄일수 있다고 생각해요
생각해보니 1은 학습법을 알고있다의 전제이니 학습법 부터 물어보는게 정답일지도
키워드를 수집하는 법이라던가
- 거인의 어깨 에서 바라보도록 해봅시다
이렇게 글 써봐야 메아리가 되어 흩어질 뿐이다
프갤이 아니더라도 이거 안되면 답변할때 피로감부터금 - whatever we can do it
그리고 설령 매아리가 되더라도 질문을 멋같이하는걸 정당화할 수단은 못됨. - whatever we can do it
애초에 저런 방식으로 질문할 수 있는 사람이면 이런 데에 무지성으로 질문 안 함
개발자 재질이 아닌거지
생각해보니 그런가? 난 성의문제라고 생각했거든 그동안 - whatever we can do it
아니면 질문하는방법을 모르거나 - whatever we can do it
그 어떤 직업보다 정보 찾기 쉬운 게 개발자인데, 그 노력조차 안 하고 ㅇㅇ만 적으면 누구나 글 쓸 수 있는 디시에 대충 물어본다는 것 자체가 개발자 할 사람이 아닌거임
그것도 맞네 - whatever we can do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