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연구소에서 일한지 꽤 지났으니 씨부려도 되겠지?


국방 연구소내에 식당이 있는데 고딩 동창을 만났어.

반가워서 인사하고 연락처 주고 받았는데 


옆에 있던 기무사 아저씨가 저 사람 어찌 아냐고 하길래 고딩 동창이라고 하니


저 사람 국정원 소속이고 국정원에서 해킹 가르치는 강사라고 함 ㄷㄷㄷ

명함 받아보니 원래 이름과 다른 이름이고 걍 평범한 회사 명함이었음....


이거 위험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