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일주간 매일노동뉴스 표지 광고가 실립니다.택배노동자들의 투쟁 현장은 대선 후보, 또 진보당 상임대표 기간 동안 가장 많이 함께했던 곳으로 손꼽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우연히도 그런 택배노동자들의 투쟁 장면과 함께 1주일의 노동뉴스 표지를 장식하게 되었습니다.단 한명의 노동자도 죽지 않는 나라!노동조합 권하는 첫 대통령 기호12번 진보당 김재연!https://www.facebook.com/kimjaeyeon80/posts/333411582133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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