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기본서 구매
공부하면서 이해 안되는건 부분마다 유튜브랑 생활코딩 같은 사이트 혹은 블로그 참고
기본서 책에서 제공된 지식들 이해될정도로 준비하면서
코딩이 적성에 맞는지 안 맞는지 알아보고
깃이나 다른 개발환경 다룰수 있게 되고 이게
순조롭게 진행되면
커리큘럼 인터넷에서 보고
다음 언어랑 스텍 2~3개 더 공부해보고 실제로 돌아가는
간단한 개인 프로젝트 가능한 정도면
부트캠프 들어가서 포트폴리오 만들고
협업도 해보고 하면서 최종적으로 판단해본 다음에
면접보러 다녀보기
이 패턴 어떻게 생각해 ?
총 기간은 1년
1년후에 개발자로 전직 하던지
아니면 중간에 막혀서 그냥 하던거 하던지
일단은 기본서부터 시작
그리고 추가적인건 유튜브랑 블로그
괜찮겠지 ? 어짜피 책 1권으로 시작하는거니까
ㄴㄴ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않다.. 생활코딩같은 자바 입문서는 말그대로 입문용이고 실제 활용용도랑 다름.. 거기서 좀 더 바뀌면 현업코드고.. 궁금하면 자바 생활코딩 공부하고 김영한 강사님꺼 스프링보면 생코로 봤던 내용이랑 거의 다른 언어 급으로 코드가 많이 바뀐다.,
라고 말한 국비신청예정 고졸인데, 나도 현업안뛰어서 모르겠는데, 지금 강사님 코드보니까 내 코드랑 완전 다른 수준이더라..
참고로 본인 생코로 html css js java 깃 리눅스 보고, 실제로 따라서 쳐보고 궁금한거 있을 때 애매한 질문 같은거 아니면 다 물어봤는데도 이 정도임
저거랑 mysql crud 하고 2개월 밖에 안된수준이긴한데, 정작 디자인 패턴도 싱글톤밖에 모르고, 람다는 아직 쓸 줄도 모름 스프링 프레임웤도 이제 배우고 있고
전 자바 입문서가 아니라 자바 입문 영상을 보긴했음
딴 것도 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