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혼자 해결하려다 보니, 오히려 병이 된것 같다...,
이상한거에 손데고,
https://www.youtube.com/watch?v=KsIXquzRxi8음악이 너무 좋아서 가져와본다.
원래 귀가 밝아 절대음감은 아니고 절대 귓구멍이 있다.
난 음에 대해 밝은 편이다.
엄청 밝다.
그래서 19금 그녀의 목소리에 흥분하는거고,
내가 나쁜거다...,
화장실 갔는데 일주일 전에 젤 바른게 생각났는데,
이상하게 쉬가 안 나와서...,
생 그렇다고 이 문제로 비뇨기과 가기 그래서...,
젤 바른게 그 부분 안에까지 들 간것 같해서,
그게 마취를 하고 있는 느낌이라서 쉬가 안 나와서...,
이런... 이런 애기를 하면 안되는데...,
난 미쳤다.
너희들은 여자친구랑 그 행위를 하라는게 아니고,
다른데 에너지를 풀어라...,
나 인생 얼마 안 남은것 같다.
대장이 안 좋다.
치핵 수술 받은 날 다음날 안양서 과천시 정부청사로 군인아파트 군사시설 등산 갔다와서 살짝 넘어진게 커서, 의사 98% 나았어요...,
의사말대로 말 들을것,
그냥 버스비 아깝다고, 중학교 가서, 생활기록부 떼고,
좀 궁금했다...,
내 어린 시절..., 다 기억이 날라가서...,
사람이 바뀐 것 같아서...,
근데 엄마가 성적 부끄럽다 하더라...,
컴퓨터는 중학교1학년 때 1등급이더라...,
그 때 재능이 있었는데, 너무 19금 푸루나 많이 보다 보니..,
당나귀랑
그 뭐냐 나중에 파일 구리 테크 타다가, 친구 소설 다운 받아서 포인트 벌어준다는게,
그게 잘못걸려서.그것도 로컬 호스트에서 받다가,
웹툰이었음.
작가 50만원 합의금에 40만원 떼감.
난 그 내용도 모른다고...,
작가가 친구한테 IP 뿌린거임...,
그게 내가 친구컴에서 내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걸린거고...,
친구는 아무 문제 없었음.
근데 학원 가서 토렌트를 배웠네.. ㅠㅠㅠ
나중에 상업적으로 요즘은 다 냄... 아 안쓰고 있네... 포토샵 모든 앱 사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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