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도커 공부하고 있는데 공부하면서 생각이 든게
도커로 쓰고 있는 개발 환경 이미지 만들어서
다른 컴퓨터 쓸때 이미지 풀 해온다음에 거기서 작업하는 방식으로 써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더라구
그런데 이렇게 쓰는게 맞음?
파이토치 도커 허브에서 배포하는거 보면 아예 없는 방법은 아닌것 같은데
만약 이렇게 하다면 언어 별로 이미지 만드는거랑 그냥 이미지 하나에 다 때려박는거랑 뭐가 더 나음??
관리는 언어별로 하는게 나을것 같은데
프로젝트 하나에 언어 여러개 섞어 쓸일 생기면 후자가 나을것 같기도 하고
프로젝트별로ㅇㅅㅇ
환경별로 이미지 만드는거지
이미지 하나에 때려박다가 버전 충돌 나고 그러니까 저렇게 하는거잖아
그러라고 만든게 컨테이너 기술임. "제 컴에서는 잘 돌아가던데요" 문제를 풀기 위해서 특정 언어보단 그냥 환경별로 만드는게 좋을듯
그렇군요 다들 감사합니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