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라는건 분명 갑 을 관계에서 갑에 놓인 사람일텐데그러한 꼰대의 인생 단 한번이라도 부러운적 있었냐?그냥 더러워서 피하지 부러운적 있었냐고아니 그냥 안쓰러울 뿐.꼰대란 그런거야돈만쫓다가 꼰대돼서 고독사하지 말고주변사람들도 좀 챙겨
꼰특) 이딴 글 씀
허걱! 오늘부터 꼰대안되기 노력 두배로 많이한다. 하낫 두울 하낫 두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