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라는건 분명 갑 을 관계에서 갑에 놓인 사람일텐데

그러한 꼰대의 인생 단 한번이라도 부러운적 있었냐?

그냥 더러워서 피하지 부러운적 있었냐고
아니 그냥 안쓰러울 뿐.


꼰대란 그런거야

돈만쫓다가 꼰대돼서 고독사하지 말고
주변사람들도 좀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