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손목 잘림. 근데 다시 가져다 대니까 붙음.
일단 게임이 좀 식상함. 바하7이나 다른 바하시리즈랑 똑같이 열쇠구멍 두고 뺑돌아서 열쇠 찾아와서 열쇠구멍에 맞추는
식의 플레이. 이젠 더이상 재미도 성취감도 없음. 짜증만 남.
총쏘는 맛은 여전히 재미있음. 근데 그게 메인은 아니라 흥이 반감되고.
그리고 존나게 답답한 1인칭 시점. 지들이 창시해낸 그 좋은 숄더뷰를 냅두고 왜 1인칭 지랄을 하는지 노이해. 개답답함.
바하7에 비하면 영 꽝임. 바하7이랑 똑같은데 왜 꽝이냐면.
그나마 바하7은 현대에 실제로 있을 법한 외지 구석진 곳의 집이 배경인데.
본작은 뭔 고성에서 마녀나오고 늑대인간 나오고 유령나오고 도저히 몰입이 안됨.
플레이 하다가 보면 마녀나 뱀파이어 늑대들이 어떤 실험으로 만들어진 거라는 걸 암시하는데,
좀비는 실험으로 만들어질 만 하잖아? 하다못해 바하7의 베이커가 괴물들도 실험으로 만들어 질법도 하다.
정신나가고 신체가 변형되는 거니까. 그럴싸 한데.
뭔 실험으로 마녀와 뱀파이어 늑대인간 그딴 걸 만들어. 몰입이 안되고 억지스럽다고 느낌.
총평 바하7에 비하면 졸작이라고 봄.
지금까지 10점 만점에 8.0점 줌.
재미없거나 그렇진 않은데. 너무식상하고 게다가 마녀, 뱀파이어 그런 오컬트물이라 몰입도 안되고 유치함.
그리고 메모리누수 있어가지고 플레이시간 길어지면 프레임 떨어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