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입싸해서
해보고싶은것도 못하고
젊은날의 인생 챗바퀴처럼 가고
퐁퐁 atm 타이틀로 결혼
결국 죽음
남는거라곤 우와 대기업
하지만 그것은 사실 본인이 이룬것이 아닌 창업자가 이룬 것이며 숟가락만 얹은것에 불과하지
그 명예를 좀 빌려쓰고 있는것 뿐
진정한 개발자의 길은
마음을 여유롭게 갖고
정력과 활력으로
창업같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혹은 여기저기 자유롭게 중소기업 옮겨다니며
다 죽어가는 중소기업을 갓소기업으로 바꿔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게 아닐까?
다들 대기업 지원하지 마라
갓소기업을 가라
이상으로 갓소기업 출사표를 마친다
- 나의분노 폭발직전
대기업 신사업 부서는 어때ㅇㅅㅇ
적폐기업 가지마라
나도 솔직히 대기업 일개 사원은 별로 대단한거라고 생각안함...
차라리 홍대 같은데 카페 갖고 있는 사람이 훨씬 부럽더라
ㅋㅋㅋ 두개가 비교대상이아닌데..ㅋㅋ??
기장 바닷가에 카페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