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입싸해서
해보고싶은것도 못하고
젊은날의 인생 챗바퀴처럼 가고
퐁퐁 atm 타이틀로 결혼
결국 죽음

남는거라곤 우와 대기업
하지만 그것은 사실 본인이 이룬것이 아닌 창업자가 이룬 것이며 숟가락만 얹은것에 불과하지
그 명예를 좀 빌려쓰고 있는것 뿐


진정한 개발자의 길은
마음을 여유롭게 갖고
정력과 활력으로
창업같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혹은 여기저기 자유롭게 중소기업 옮겨다니며
다 죽어가는 중소기업을 갓소기업으로 바꿔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게 아닐까?

다들 대기업 지원하지 마라
갓소기업을 가라

이상으로 갓소기업 출사표를 마친다



- 나의분노 폭발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