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단물빠진 주제의 과제는 일자리 창출용 과제 라고 보면됨 


이미 민간기업 차원에서도 훨씬 잘하고 사용화 목전에 두고 있는 아이템들 많은데 그 사이에 정부 이름으로 후발로 과제를 뛰고있는 경우가 있음, 


이런경우는 어차피 사업화가 안되기때문에 회사에서는 그냥 되기만 하면 장땡, 


과제 기간 안에 퀄리티야 어찌되었건 구현만 완료되면 끝임, 


어차피 안쓸거라 유지보수도 필요 없어서 기업입장에서는 개 꿀 용돈벌이임


반대로 직원입장에서는 실력, 커리어, 연봉협상 어디에도 도움 안됨, 실전 경험에도 도움 1도 안되서 이직할때 눈물나는 경우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