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의 정신에 따르면 사람은 물론 동식물, 광물도 하느님이다.
그런데 현재 선거제도는 내국인 성인에게만 투표권이 주어진다.
하지만 그 선거의 결과는 성인은 물론 아이와 태어나지 않은 후손들과 동식물, 광물에게도 영향이 미친다.
그러므로 구조적으로 현행 투표권으로는 후손이 살아갈 환경, 동식물, 광물의 터전을 착취할 수밖에 없다.
환경은 후손이나 동식물, 광물에게 물려주는게 아니라 빌려오는 것이다.
동학의 정신에 따르면 사람은 물론 동식물, 광물도 하느님이다.
그런데 현재 선거제도는 내국인 성인에게만 투표권이 주어진다.
하지만 그 선거의 결과는 성인은 물론 아이와 태어나지 않은 후손들과 동식물, 광물에게도 영향이 미친다.
그러므로 구조적으로 현행 투표권으로는 후손이 살아갈 환경, 동식물, 광물의 터전을 착취할 수밖에 없다.
환경은 후손이나 동식물, 광물에게 물려주는게 아니라 빌려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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