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 안에 전자 분포가 사실상 확률분포래 ㅇㅅㅇ
그리고 무슨 얇은 에너지 장벽은 터널링이라는걸로 통과할 수 있대(입자-파동 변환?)
그리고 고체에 페르미 디락 분포? 뭐 그런걸로 에너지별로 전자 개수 나타내는 그런 분포가 있대 ㅇㅅㅇ
전자 너무 작고 가벼워서 관측하려고하면 그때 쏜 빛 맞아서 움직여가지고 정확하게 관측이 안된대 ㅇㅅㅇ
양자역학은 확률 기반의 물리학으로 하나로 딱 상태가 정해지는게 아니라 a일 확률 몇퍼센트 b일 확률 몇퍼센트 이런 느낌이래 ㅇㅅㅇ
내가 예전에 배운 기억 상으로는 대충 이런 느낌인듯
반박시 니말이 맞음 ㅇㅅㅇ
그리고 무슨 얇은 에너지 장벽은 터널링이라는걸로 통과할 수 있대(입자-파동 변환?)
그리고 고체에 페르미 디락 분포? 뭐 그런걸로 에너지별로 전자 개수 나타내는 그런 분포가 있대 ㅇㅅㅇ
전자 너무 작고 가벼워서 관측하려고하면 그때 쏜 빛 맞아서 움직여가지고 정확하게 관측이 안된대 ㅇㅅㅇ
양자역학은 확률 기반의 물리학으로 하나로 딱 상태가 정해지는게 아니라 a일 확률 몇퍼센트 b일 확률 몇퍼센트 이런 느낌이래 ㅇㅅㅇ
내가 예전에 배운 기억 상으로는 대충 이런 느낌인듯
반박시 니말이 맞음 ㅇㅅㅇ
ㅇㅇ 니말이 맞음 관측 수단 때문에 측정값 오차도 있는건데 능지 깨진 새끼들은 잘못 이해해서 어? 시발 볼때, 안볼때 달라요!! 이지랄 하는거지 ㅋㅋ
그리고 미립자로 갈수록 존나 좆대로 움직여서 예측하기 점점 어려워진다고 하니까 시발 이런건 돈받고 미립자 연구하는 박사들이 알아서 하게 냅두면 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