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 서든하는데 핵사기 당해서 열받아서 내가 핵사기를 치기로 함
네이버 카페 파서 핵 파는척 하고 사기쳤는데 한두건 사기치면 운영자가 카페 블라인드 먹여서 따로 밖에 사이트 팜
그때 뭐 yes24인가 비슷한곳에서 무료1년 호스팅 받아서 나모 웹 에디터로 깨작깨작 사이트 만들고
비쥬얼베이직으로 핵 껍데기 파일 만들어서 진짜 핵 쓰는영상 구해서 내가 만든 껍데기 파일이랑 합쳐서 진짜 핵 되는것처럼 짬뽕영상 사이트 대문에 걸어두고
껍데기파일은 그냥 다운로드 가능하게 올려놓고
의심 못하게 비밀 네이버카페 하나 만들어서 조선족 그때 네이버해킹계정 개당 100원에 파는놈들 있었는데 그거 2만원 주고 200명 가입눌러 놓고
진짜 카페 활성화 된척 내가 일일이 계정 돌면서 핵인증 사진 올리고 글쓰고 댓글달고 그렇게 작업해놓고서
오픈날에 네이버 롤공식카페 탕카페 이런데다가 해킹계정으로 사이트 주소 존나 뿌리니까
한 4시간만에 개당 3만원이었는데 30만원치 팔았음
네이트온으로 팔았는데 그때 돈 받으면 저 위에 코드를 보내줬는데 저 코드를 입력하면 사실 shout down 명령어로 넘어가는거라 컴이 강종돼서
네이트온대화가 다 사라져서 핀번호 보낸 증거가 사라져서 신고를 못하는 시스템이었음ㅋㅋ
근데 한 이틀동안 100만원정도 버니까 나 카페 사기라고 피해자들 모임 이래가지고 네이버카페 만들고 뭉치길래 무서워서 바로 사이트 닫고 런쳤음ㅋㅋ
ㅋㅋㅋ
자백을 여기서 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