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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 2개월 남은시점에서 


국비에서 1,2차 프로젝트한거 그리고 내가 자체적으로 한 것 포트폴리오 구성해서


네카라쿠베 들어간 성님들 이력서 싹 보고 구성 베껴와서 이력서 준비 후에


시리즈 a,b,c 위주 스타트업 기업 백엔드 채용공고에 싹다 넣었음 한 10곳..??


생각보다 서류 많이 붙어서 이 시점에서 자신감이 좀 생겼음



그 후에.... 코테


회사마다 천차만별


어떤 곳은 DFS BFS

어떤 곳은 단순 정렬

어떤 곳은 과제전형 등..


알고리즘이 약해서 과제전형을 공략했음 보통 2~3일 내로 끝냈던거 같음


이것도 운좋게 통과하니까 기술 면접,임원 면접이 있더라


질문 내용은 간단헀음


1. 내가 쓰는 기술스택에 관한 질문 and CS 질문

2. 포트폴리오 관련질문

3. 팀프로젝트 경험에 대해 질문하여 커뮤니케이션 스킬 확인

4. 회사 서비스에대한 이해 ( 도메인 )


10개중 3개는 모르지만 애매하게 아는 그런것들이라 아는 선에서만 대답했던 거 같음.. 이쯤돼서 아 떨어졌다 생각했다




그러고 일주일


결국 붙었다.. 그것도 제일 맘에 드는 회사로.. 비록 큰 회산 아니지만 내가 충분히 성장할 수 있을 거 같은 회사라고 느꼈음.. CTO도 엄청 똑똑하신 분 같고


국비 시작전 5개월 부터시작해서  9개월간 거의 집밖을 안나가고 컴퓨터 공부, 프로그래밍만 했는데 


그 동안의 노력을 보상 받은 거 같은 느낌이다 ㅎㅎ.


연봉은 3400으로 계약했고 3월초부터 출근하기로함 !


이제 더 열심히 하려고!!



면접 경험은 적지만 면접 때 반응이 좋았던 걸 말해보자면


1. 오픈소스 기여 경험

- 본인이 프로젝트 개발하다가 번역이 안되거나 작동이 안되거나 하면 이슈를 남겨도 되고 코드를 수정해서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면 PR 보내면 됨

이게 반응이 좋았던 거 같음


2. 개발을 공부하며 개발활동 많이한 것 (눈에 보여지는 것)

- 국비하면서 토이프로젝트 만드는 개발 동아리, 스터디 활동을 많이했음 특히 CS 공부나 포트폴리오 만들떄 도움 많이 되는듯


3. 자기가 만든 포트폴리오에 대한 기술적, 기획적 이해


4. 지원하는 회사의 서비스를 파악하고 시장을 어느정도 알고가면 좋은듯 ( 면접때 할 얘기가 많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