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이 할 수 있는
실제 실무와 가장 가까운 것들이 뭐가 있음???
본인 학비 벌려고 숙식노가다 6개월 하고 왔고 이제 공부 본격적으로 하려고 함.
인턴제외하고
실제 개발자로 취업해서 일하는 거랑 가장 비슷한 활동이 뭐가 있을까??
코테는 혼자 잘 하고 있고
취업시 실제 하게 될 일을 좀 해보고 싶은데... 깃허브 말곤 없나???
조언 좀 부탁해
여기까지 힘들게 왔따 ㅠ
학식이 할 수 있는
실제 실무와 가장 가까운 것들이 뭐가 있음???
본인 학비 벌려고 숙식노가다 6개월 하고 왔고 이제 공부 본격적으로 하려고 함.
인턴제외하고
실제 개발자로 취업해서 일하는 거랑 가장 비슷한 활동이 뭐가 있을까??
코테는 혼자 잘 하고 있고
취업시 실제 하게 될 일을 좀 해보고 싶은데... 깃허브 말곤 없나???
조언 좀 부탁해
여기까지 힘들게 왔따 ㅠ
말을 많이하게 되고 타협의 나날이지
행동으로 보여주게 되고 고집의 나날이지
니가 일하고 싶은 분야의 코딩을 제외한 부분을 공부하는게 도움될걸
운영체제,컴파일러 이런것들??? 깃허브는 딱히 메리트 없을까???
아니 프로그래밍 제외한거, 보통은 프로그래밍적인 것보단 그 외의 업무 쪽에서 죽빵마려운 순간이 많거든. 이 업계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못 알아들어서 줘패고 싶은 경우가 다반사라 그걸 보라고 실무랑 접한 부분을 알고싶으면
사실 포폴만 잘 만들어도 평타이상임 이상하게 만드는 사람이 하도 많아서
그 포폴을 어케 만들면 좋을까?? 내세울 거는 코포 오래했고, 학점 좋고 이거 말곤 아무것도 없거든 ㅠ
음 내가 말하는 이상한 포폴의 전형이 1. 하나도 제대로 기술 못 쓰면서 별별 잡 기술스택만 많이 쌓음 2. 그 기술로 지가 뭘했는지 모르겠음+ 어떻게 했는지 말을 안함 3. 이건 심했다 싶을 정도로 예외의 경우에 대해서 제대로 구현이 안 되어있음 이거 세개만 피해도 썩 괜찮은 포폴이 나옴 2에 대해서 더 상술하자면 "어떻게"이 부분에서 복잡한 기술같은걸 내세우기보단 기초개념에 충실하려고 노력했다는 흔적이 보일수록 좋음
일단 소프트웨어 공학 배웠지, 거기서 말하는대로 니가 만들고 싶은 플젝의 그림을 그려 유저는 어떤 패스를 거치면서 어떤 화면을 보게되고 어떤 함수를 실행시키게 되고 데이터들이 어떻게 연관관계를 맺고 테이블들이 어떤 연관관계를 갖고 이런거
다 만들었으면 기술스택을 가장 적합하겠다 싶은거 골라 근데 유저수가 많은 자바-스프링 계열이 아무래도 관련 강의 같은거 접근하기도 쉽고 호환되는 기업도 많은 편임. 아니면 앱하고 싶으면 그냥 그 앱만 만들어도 되고 유니티로 게임 만들어도 되고 해서 만들고 모르는거 찾고 요즘은 이걸 꽤 신경써야하는게 연봉 잘 주는 회사들은 전부 즉시전력감 중고신입을 노리기 때문에 기술스택 안 맞으면 채용 안함 강의들어가면서 구현하고 배포하고 문서로 남겨서 노션이나 깃헙에 올려두고 잘 정리해서 포폴 내라는 기업에 끼워서 내면 됨 그리고 이거 다 하는 동안에 히스토리를 깃헙이나 어디든 다 남겨두는게 좋음 그래야 자소서 쓰는데 도움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