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 공인회계사 겹치는 않는 과목이 2,3과목 정도 있고 나머지 과목들은 같아 그래서 동시에 두 개 대비하기는 하는데
세무사 시험의 난이도는 2차때 세법학이 결정을 해........ 세법학 진짜 어려움.. 여기서 좌절하는 애들 많은 거 같음
세무사를 주목표로 해야겠음... 사람에 따라서 공인회계사 준비하다가 세무사 시험으로 목표를 바꾸기도 하고
세무사 준비하다가 공인회계사를 목표로 하기도 하더라..
난 폭넓게 세무사 공부해야겠음.. 아무리 생각해도 나이가 먹어 가고
내가 허리디스크,목디스크있어서 개발하다가는 몸 전신마비되어서 뒤질 거 같음..
세법의 달인이 되는 거지 세무사 공부하면서
세무사는 데스크워크 안하는줄 아노?
더 길게 설명해봐
요새는 세무사를 너무 많이 뽑아서 근무세무사(페이닥터같은 거)도 늘어난다고 함.. 근데 근무세무사는 대접을 못 받는 게 현실이고.. 결국 세무사가 큰 돈 버는 건 개업이래... 근데 이게 엄청난 영업능력을 요구해서... 망하는 개인 세무사 사무소도 많은 거 같더라
세무사가 공인회계사 시험의 70%~80%정도 돼는데 사람마다 공인회계사가 맞는 사람이 있고 세무사가 맞는 사람이 있어서... 세무사 준비하다가 공인회계사로 목표 바꾸고 공인회계사 준비하다가 목표를 세무사로 바꾸는 사람도 있더라.. 내가 한 2,3개월 걸려서 분석해 보면 세무사가 나한테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