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관파천.. 조선왕조 망할 때 쯤 돼니깐 조선왕조 조정에 친러파들 엄청나게 많았다.. 그래서 러시아 대서관으로 고종황제를 데려갔지. 근데 영국과 일본이 극동에서 러시아의 영향력이 너무 커질 것을 우려했음.. 지금도 똑같아, 한반도에서 러시아의 영향력이 심해지면 미국과 일본이 먼가 트집을 잡는다
아관파천.. 조선왕조 망할 때 쯤 돼니깐 조선왕조 조정에 친러파들 엄청나게 많았다.. 그래서 러시아 대서관으로 고종황제를 데려갔지. 근데 영국과 일본이 극동에서 러시아의 영향력이 너무 커질 것을 우려했음.. 지금도 똑같아, 한반도에서 러시아의 영향력이 심해지면 미국과 일본이 먼가 트집을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