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중 2년 내채공 걸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데
회사에 불만이 존나 많고 본인도 스트레스 받는게 많아서
입사 전보다 살도 빠지고 눈에 띌 정도로 초췌해짐...
그만 두고 이직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얘기해도 내채공 꼭 탄다고 이악물고 버티는데
너무 불쌍하다 ...
주변인중 2년 내채공 걸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데
회사에 불만이 존나 많고 본인도 스트레스 받는게 많아서
입사 전보다 살도 빠지고 눈에 띌 정도로 초췌해짐...
그만 두고 이직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얘기해도 내채공 꼭 탄다고 이악물고 버티는데
너무 불쌍하다 ...
돈복사인데 할만하지
내채공 받자고 수명 10년은 더 줄거같은데...
원래 일이란게 시간 건강 팔아 돈으로 환산하는거임
너가 거지새끼가 돼보면 아는디 이상한 휴대폰 광고보기로 몇원씩 받는거 그거 모으는 사람도 있는데 내채공이면 그지들 환장함
아니 물론 나도 내채공 기회가 있다면 하겠다만... 저렇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까지 할 건 아니다 이 생각인거지..
난 내채공없이도 커리어때문에 2년을 개고생해봤는데 2년은 그래도 참고 버틸만함
내채공을 받는대신 커리어가 좆망한다면?
글쎄 내채공되는 기업에서 신입2년으로 커리어가 좆망하든말든 유의미한 커리어가 되기 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