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본인이 못할수록 제발 좋소기업은 피했으면 좋겠어


인간관계가 너무 고생하는 시스템이야


왜냐하면 결국 스스로에게 노력하지 않은 사람들끼리 몰린 거잖아?


노력하지 않은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들을 시기해


그래서 대부분 본인 위주로 생각하고 입이 험해


학교로 치면 좀 노는 학교 그런 부류가 중소기업이라니까?


솔직히 하루 중 절반이 지적질일 텐데 그렇게 돈벌고 싶지는 않지?


본인이 마음이 여리지 않은 사람이면 추천해주겠는데 개발이 아니라 정치를 해야하거든


그럼 나같은 사람은 대기업도 못가는데 뭐 어쩌냐고 말하고 싶은 거야?


현실적으로 말해주면 그 재능, 그 노력을 할 거였으면 처음부터 개발자를 선택했던 게 잘못인 거야


본인의 더 뛰어난 재능을 발견하는 데 시간을 썼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