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출신 1년차 si이고 전자정부프레임워크로 프로젝트 진행함
근데 회사가 쓰레기라 새운걸 배워야 겠다 생각하고 사직서 썼는데
어느진영으로 가야할까?
쿼리는 어느정도 다루지만
스프링 벡엔드는 특정프레임워크가 controller없이 쿼리를 매핑해줘서 깊게 배우진 않았어.
노드는 이회사에 미래가 없다싶어서 리액트와 같이 공부했음
이상태에서 1. 자바벡엔드
2. Node 어느게 더 전망이 좋을까?
근데 회사가 쓰레기라 새운걸 배워야 겠다 생각하고 사직서 썼는데
어느진영으로 가야할까?
쿼리는 어느정도 다루지만
스프링 벡엔드는 특정프레임워크가 controller없이 쿼리를 매핑해줘서 깊게 배우진 않았어.
노드는 이회사에 미래가 없다싶어서 리액트와 같이 공부했음
이상태에서 1. 자바벡엔드
2. Node 어느게 더 전망이 좋을까?
국비이면 node.js
스프링해
지금 당장은 노드가 더 좋아보이는데 나중은 모르지
안정적인 것을 좋아하면 자바 스프링이 낫지 싶어. 노드의 경우 가르칠 사수도 자바 진영보다 적고, 시장도 좁지만 자바스크립트 하나로 브라우저, 서버 다 다룰 수 있다 보니 그런 부분에서는 장점이고 점점 노드 진영의 사람 수도 많아지고 있긴 해. 하지만 현재까지는 워낙 구축된 것이 거의 자바 쪽이다 보니 채용을 그쪽만 뽑고 신규 유입도 채용 시장에 맞춰서 계속해서 자바로만 인력이 양성 되니까, 결국 자바 만세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