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런 빛깔없는 평범한게 아닌 안노 히데아키나 박찬욱처럼 색깔이 뚜렷한 감정의 색깔을 녹여서

블랙홀마냥 게임의 유저들이 아가리를 묵념하게 만드는 숭고미까지 그리고 엇박자로 골계미 그리고 운명의 비장미 그리고 모든게 제자리를 찾아가는 대서사시의 우아미까지

에이 니들이 좀 기독교에 다녀보고 종교에 대해 그리고 인간과의 심리에 대해 생각도 좀 해봐서 그걸 코딩을 통해 표현을 해내야 ㅋ

아........

지금 프갤음 너무 하급의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