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너희들이 면접관이라고 생각해보자

뽑을지 말지 애매해

근데 사실 저 헬마스터임

이런식으로 본인 고닉을 면접자리에서 알려줌

상대가 디씨를 모를경우 그냥 넘어가지만

상대도 프갤러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긴가민가 하던 마음이 사라지고

고닉듣는순간 샘솟는 프갤의 정

망설일 필요도 없이 같은 프갤 전우애로 바로 합격

이게 바로 프갤의 '정'이라는 것이다


- 나의분노 폭발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