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대 국무총리였던 김종필은 박정희가 "미군이 언제 떠날지 모르는데 원자폭탄을 연구해 보자. 핵무기를 개발하다 미국이 방해해 못 만들게 되면 언제든지 만들 수 있는 수준의 기술이라도 갖춰놔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고 회고하였다. 



갓정희 각하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의 원인을 정확히 예측함

아마 박정희가 우크라이나 대통령이었으면 절대 지금같은꼴 안당했을듯

바꿔서 말하면 1970년대 박정희가 대통령 아니었으면 지금 조선은 중국 북한에 점령당했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