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재명이랑 윤석열이 기득권싸움을 하는데 사실상 이재명이든 윤석열이든 기득권계층으로 서민의 힘듬을 아무도 모르면서 지네가 서민을 위한다는냥 사람 선동한다 서울대 동문들이 이재명 지지자 서명서 내고 반대쪽은 윤석열 지지자 서명서낸다. 근데 그 중에는 서민들의 힘듬을 도와주려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

여기 갤러리애들도 똑같다 다들 2400 욕먹어가면서 어떻게든 정상인처럼 살고싶어하는 아둥바둥거리는 애들 많은데 물론 나도 그렇고 아무도 방법을 가르쳐주질 않으니 경쟁만 치열하고 공동체의식 없이 각자도생으로만 가니까 효율도 안나오고 여유도 점차 사라진다

근데 또 우크라이나 사태까지 벌어졌다. 우크라이나는 엄청난 곡창지댄데 우크라이나에 전쟁이 벌어진다는 건 식료품가격 상승으로 이어질거고 생산공장 파괴는 물가가 올라 스태그플레이션이 올 가능성이 엄청나게 높아진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살아남아야되기에 내 할 일 열심히 해보려는데 기득권층에서 사다리걷어차기 하는 게 보이니까 너무 슬프고 한숨만 나온다 결국 노예로 살다 죽으라는 얘기처럼 들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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