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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당 김재연 대선후보, “혼탁한 대선판, 진보당 김재연을 대안세력으로 만들어달라” 광주에서 호소
- [중앙뉴스라인=송상교기자] 진보당 김재연 대선후보는 5일(토) 오전9시 광주 무등산 입구에서 유세를 시작으로 광주에서 지지유세를 진행했다.진보당 김재연 대선후보는 광주 전남 시민들의 기록적인 사전투표율을 언급하며 “지난 2017년 촛불로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주신 국민들의 그 뜨거운 정치혁명의 열의가 역대급 사전투표율로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혼탁한 대선판에서, 저는 지난 7개월간 정치에서 철저히 소외된 노동자·농민·청년·여성들을 만났다”며, “이제 진보당 김재연을 새로운 대안 정치세력으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진보당 김재연 대선후보는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면 촛불 이전으로 퇴행될까봐 걱정되어 막상 투표장에서 12번 김재연 선택을 망설인다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 5년, 무려 180석 국회 권력까지 주었지만 제대로 된 개혁은 없었다”며, “중요한 것은 진보정치가 힘을 얻어 민주당의 흔들리는 개혁의지를 견인할 수 있어야 민주주의, 통일도 실현하고 불평등도 없앨 수 있다”고 힘주어 주장했다.진보당 김재연 대선후보는 “불평등 체제·분단 체제를 뛰어넘어 새로운 100년을 책임질 진보정치 세력을 광주시민들이 키워달라”고 호소하며, “저 김재연은 불평등한 세상을 근본부터 뒤집고 일하는 사람들의 그 노동의 가치를 빛낼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을 열어내겠다”고 다짐했다.이어 오후2시 광주 충장로 일대에서 게릴라 유세를 진행해 국민들을 만난 자리에서 김 후보는 “거리를 지나시는 우리 청년들 청소년들 그리고 땀흘려 일하지만 늘 힘겨운 우리 노동자들 차별받는 여성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있는 후보”라며, “이제 진보당 김재연을 새로운 대안 정치세력으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또한, 진보당 김재연 대선후보는 5일 (토) 광주 마지막 일정으로 풍암호수공원에서 광주지역 당원, 지지자들과 함께 집중유세를 가졌다.진보당 김재연 대선후보는 유세에서 발달장애를 가진 어머님의 편지, 림프암 투병 당원의 사전투표 사연을 전하면서 “이렇게 진보 정치의 마음을 안고 흔들림 없이 나아가고 계신 분들이 우리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순간에도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들이 세상에 빛나는 주인으로 설 수 있는 그 진보정치의 시간은 멈춘 적이 없다” 고 말했다.진보당 김재연 대선후보는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던 고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이 살아 숨쉬는 이곳 광주에서, 그 엄혹하던 시절 목숨걸고 5월 영령들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싸웠던 이곳 광주에서 불평등을 갈아 엎는, 야만의 정치를 뒤집어 낼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의 정치를 키워달라”며, “이번 대선에서 기득권 보수 양당 체제의 불평등 체제를 가로막는 대선의 진보 정치의 미래를 반드시 열어내겠다”며



응 허경영 뽑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