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을 놓쳐서 그렇지...,
사실 다 욕심때문에...
뭔가다른느낌의모니터...
다른사람같으면...
뜯다가 다 파손되었을텐데,
같이 일하던 주무관
일체형 PC를 아예 파손되어도 된다고 막 부시면서 뜯던데...
사실 일하는 방법도 흘러가는 거지만,
제 능력밖이기도 하고,
주무관님만의 철학도 있고 PC는 일체형 PC였습니다.
물론 방법만 보면 어려운거는 아닙니다.
옛날 모델은 힘들죠. 만약 많이 공부해왔다면 달라졌을텐데...
전 행정망 노트북을 분해해서 확인하고 SSD...확인...
글쎄요. 세상에 정답은 없지만,

제가 분해한 모니터는 생각보다 파손도 없고 설명서가 없는데도 조립을 하는중입니다.
융통성이 아예 없는 사람인데 제가 그래서 생길려고 지금 연구중입니다...
잘 되겠죠.. 안되면 친구한테 미안한데, IMMOU 옵션 정확히 기억안나지만 몰 잘못건드린걸로...

아무튼 ㅎㅎ
의료용 테이프로 선을 고정하네요..
쓴거 재활용...더럽긴한데... ㅠㅠㅠ
제자신스스로 이런거 배우고는 싶은데 감당이 안되네요. 프린터도 조립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