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플랫폼 있는 회사나..
유명 IT회사..
대기업 갈 수 있으면 좋지만..
그런댄 신입을 안뽑아요. 뽑더라도 너는 아니에요.
그냥 아웃소싱 회사 가서.. 대기업 혹은 공기업 은행 이런회사들 업무를 대신 처리해주는게 가장 안정적으로 배우는 길 같다.
아웃소싱이랑 비슷한 "파견"이라는게 있는데.. 이건 무조건 피하고.. ㅡㅡ;
자사 플랫폼 있는 회사나..
유명 IT회사..
대기업 갈 수 있으면 좋지만..
그런댄 신입을 안뽑아요. 뽑더라도 너는 아니에요.
그냥 아웃소싱 회사 가서.. 대기업 혹은 공기업 은행 이런회사들 업무를 대신 처리해주는게 가장 안정적으로 배우는 길 같다.
아웃소싱이랑 비슷한 "파견"이라는게 있는데.. 이건 무조건 피하고.. ㅡㅡ;
어느 정도 동의하긴 하지만 성장하기 좋은 회사와 나쁜 회사의 결정적인 차이는 동료와 기업 문화잖아. 대부분의 아웃소싱은 그닥 좋은 영향을 못 받는 위치에서 일하게 됨.
틀린말은 아니지만.. 좋은회사는 날 안뽑는게 문제지.. ㅠ 똥밭에서 몇년 구르다가 좋은대 가야지뭐 ㅠ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