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가 말 잘 통하고 유도리 있으면 프로덕트 만드는 재미는 확실함. 일단 ‘일 하는 재미’는 백엔드가 절대 프론트 못 따라감
근데 개씹병신 예술병 걸린 디자이너 만나면 뒤짐. 꼴에 디자인에는 타협이 없다고 하는데 그냥 도덕을 배울 기회가 없던 새끼들임
그런 새끼들이랑 같이 일 하면 진짜 탈주 마려운데, 특히 앱이 심함. 웹 프론트는 이제 다 고만고만 한데 앱은 진짜 디자이너 실력을 많이 타는 영역임.
그래서 씹 같은 디자이너는 앱에서만은 진짜 한 치도 양보를 안 하려함. 성능이나 사용성은 좆도 신경 안 쓰고 지 예술을 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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