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형편 어느정도인지는 본인이 10살만 되도 본능적으로 알게 된다.


부모님 수입이나 집안 재산이 대략 어느정도인지 뻔히 알면서 떼써서

유학 보내달라느니,  운동 시켜달라느니 (야구축구 등 헝그리부터 골프 등

귀족스포츠까지), 예술(미술/음악/무용) 시켜달라느니..


제발 하지마라... 일찍 철 좀 들어라. 그게 자녀로서 부모에겐 최고의 효도다.


빌게이츠 수많은 명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건 바로 이거였다는걸 명심해라.

"너의 꿈을 부모님한테 말하는건 헛소리에 불과하니 당장 집어치우고 공부나 해라"


내가 십수년 전에 분명히 빌게이츠 명언 중에서 위 문장과 비슷한 말을 본적이 있는데 

왜 지금은 검색해봐도 안나오는지 모르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