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가 생긴 지 얼마나 오래 돼었는데
고대 그리스 시대에 깨달은 사람인 피타고라스는 윤회라는 것을 직접적으로 언급했음
사람이 죽어서 동물로 태어날 수 있다고 하고... 이런 사고 방식은 인도 종교에 내재돼 있던 사고 방식인데
고대 유럽 종교에도 윤회론이 있었던 거 같음
인도에서 발생한 힌두교나 불교, 자이나교 등은 윤회론을 사실로 믿는다.. 윤회론은 인도 뿐만 아니라
유럽쪽에서도 존재했는데 기독교가 국교화되면서 이런 윤회 개념을 폐지시킨 거 같음
고대 그리스 시대에 피타고라스는 종교 교주였음..... 피타고라스는 생물은 윤회한다고 주장했음
근데 기독교가 힘을 얻어 가면서 윤회를 하면 영혼에 대한 심판이 여러번 돼어서 안 된다고 보고
윤회론을 퇴출시킴... 그리고 기독교의 성경은 정치적인 상황으로 인해서 여러번 조작된 것들이 많아
피타고라스는 우주 삼라만상이 수학적인 원리로 존재한다고 했는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까지 나온 거
보면 피타고라스의 생각이 옳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
피타고라스 학파가 그 당시 정치권과 너무 가까웠는데 정치권과 지나치게 얽매여 있어서 정치적인 사건으로 인해서
시민들의 분노로 피타고라스 학파의 거의 모든 문헌들이 다 불타 없어져 버렸음
아리스토텔레스가 피타고라스에 대한 글도 썼는데 이건 세월이 흘러가면서 없어져버림
성경=판타지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