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전공교수가 자기 강의 녹음 안하고 유튜브에서 관련내용 보면서 복습한다는 이야기 듣고 빡쳐서
키보드 문자 버튼의 'Y'버튼이 엔터버튼으로 인식 되도록 키보드의 내부 회로개조 해오라고 하는 과제 받아본 적 있음???
난 그때 그냥 학교 때려칠까 하다가 마침 방학때 공장 노가다 알바로 번돈 100만원이 있어서 그냥 50만원에 과제구입하고
해결했음. 참고로 난 4년제 컴공출신임.ㅇㅇ
컴공 전공교수가 자기 강의 녹음 안하고 유튜브에서 관련내용 보면서 복습한다는 이야기 듣고 빡쳐서
키보드 문자 버튼의 'Y'버튼이 엔터버튼으로 인식 되도록 키보드의 내부 회로개조 해오라고 하는 과제 받아본 적 있음???
난 그때 그냥 학교 때려칠까 하다가 마침 방학때 공장 노가다 알바로 번돈 100만원이 있어서 그냥 50만원에 과제구입하고
해결했음. 참고로 난 4년제 컴공출신임.ㅇㅇ
ㅋㅋ 시발 현금술썼노
못해오겠지 하고 생각해서 낸과제를 어케햇노 하면서 검증도없이 과제를 받아?
그때의 그 컴공 전공교수가 진짜 과제로 인정해 줬음.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사람 1명 학점 조ㅈ망으로 만들 목적 이었던 듯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