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5개월차 국비
이번에 의류 판매하는 사이트를 만들어보는 팀프로젝트를 막 끝내고 스프링 배우기 시작했어
근데 내가 프로젝트를 끝내고보니 막상 이 방법으로 간단한 CRUD 게시판을 아무것도 없는 맨 땅에서 환경설정부터 시작해서 해본다고 생각하니 너무 막막해지더라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만들면 되고 어떤식으로 작동하는지 등등은 알겠는데 스스로 하나부터 열까지 하려니 턱 막히는거야
소스 복사 붙여넣기랑 구글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되는 것 같아...
이게 맞는걸까..
전부 문서화는 해놧음?
일단 소스 자체는 가지고있는데 문서화를 하라는게 어떤식으로 하란건지 잘 모르겠어..
아는 개발 잘아는 형이 그러더라. 개발 잘하려면 '구글링 잘하기가 필수 덕목이다'
근데 내가 뭐라고 해야할지..
그냥 소스 없이 던져놓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이 되어있어서 너무 불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