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가에 모래성 짓는 느낌인. 어차피 미래에 못받을거 뻔한데, 수십 년 더 넣어야하니... 모래성 만들면 기분이라도 좋은디
나도 첨나올때부터 왜 그딴걸 넣지 생각했다. ㅇㅅㅇ 실제는 또다른 세금으로써 엉뚱한 곳에 왕창 쓸것인데 ㅇㅅㅇ
사람들은 복잡한걸 생각하기 싫어하고 가능한 책임을 회피하고 싶으니, "미래 세대가 알아서 하겠지"라는 유혹을 이기지 못했다고 봐야죠.
"미래 세대가 알아서 하겠지"보다 미래에는 내가 살아있지 않으니깐 왜 그딴걸 신경쓰야하지 ?가 더 적합해보여 ㅇㅅㅇ
그딴걸 왜 신경쓰냐는게 더 적합하긴 하겠네요. 알아서 하겠지는 책임회피인데, 왜 신경쓰냐는 책임조차 신경쓰지 않는 느낌?
아랫세대는 없애는거 원하는데 결국 윗세대가 배째시전하니 못할듯
해변가에 모래성 짓는 느낌인. 어차피 미래에 못받을거 뻔한데, 수십 년 더 넣어야하니... 모래성 만들면 기분이라도 좋은디
나도 첨나올때부터 왜 그딴걸 넣지 생각했다. ㅇㅅㅇ 실제는 또다른 세금으로써 엉뚱한 곳에 왕창 쓸것인데 ㅇㅅㅇ
사람들은 복잡한걸 생각하기 싫어하고 가능한 책임을 회피하고 싶으니, "미래 세대가 알아서 하겠지"라는 유혹을 이기지 못했다고 봐야죠.
"미래 세대가 알아서 하겠지"보다 미래에는 내가 살아있지 않으니깐 왜 그딴걸 신경쓰야하지 ?가 더 적합해보여 ㅇㅅㅇ
그딴걸 왜 신경쓰냐는게 더 적합하긴 하겠네요. 알아서 하겠지는 책임회피인데, 왜 신경쓰냐는 책임조차 신경쓰지 않는 느낌?
아랫세대는 없애는거 원하는데 결국 윗세대가 배째시전하니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