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능력 좋은 집안은 부모한테 돈 더 빌려서

사업을 하든 돈 더 줘서 효율적으로 1:1 특강을 듣는 건 맞잖아

그래서 요즘엔 인강이 있는 것 맞지만, 인강이 있어도 현강이랑은 많이 다르잖아

하다못해 대치동 현장강의 후기같은 것만봐도 인강 유명강사에 없는 쪽집개 내용이나 문제도 집어준다 이런 말도 나오는거 보면..

그게 제로는 아니라고 생각해..

근데 그건 태어나서부터 그런거고, 머리가 안 좋아서 머리 좋은 애보다 안 좋은건 어떻게 해...

사실 프로그래밍 강의도 많이 열려있다고는 하지만, 막상 알고리즘 플레급부터만 봐도 독학으로 코드 하나하나 분석하던가 오랜기간 설계만 고민하던가 영어를 할 줄 알아야 하는데

돈 많은 애들은 그런거 알고리즘 초고수들한테 강의 듣고 하잖아..

그건 독학으로 찾아가면서 해나가야하는 과정이고 그렇게 찾아가는 동안 그 친구도 나랑 동등하게 열심히했다면 거기서 나는 능력차이도 분명 존재한다고 생각해

근데 그렇게 태어난걸 어쩌겠어 받아들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