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주는 플밍 책이 아니라 무려 자기가 본인 돈으로

플밍책 겁나 쌓아놔서 조금 읽다가 갑자기ㅈ한 5년 넘게

그냥 아무 생각없이 놀거나 그냥 노가다 다니고 그 와중에

플밍 관련 된건 아무것도 안봄. 그런데 5년 반만에 다시 플밍

공부 시작했는데 c++의 oop, 포인터, 메모리 내용이

전혀 지루해하지 않음.ㅇㅇ 이런 성격을 보유한 애 조심해야

한다.ㅇㅇ 사람성격이 지독할 정도로 꼬여 있거나 사이코패스

일 수도 있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