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한다고 개 지랄하던 학창시절 생각남

남이 코딩할 수도 있는거지 그게 신기함? 

아니 남이 코딩 관심가지면서 코딩하던 말던...

나 지금 그 때 생각해도 그 새끼들 생각하면 정신병 걸릴 것 같음

저런 새끼 앞에 있으면 왜 지 인생 똑바로 안 살고 남 인생 신경 쓰는지 얘기좀 해봤으면 좋겠음

남 열심히 사는데 너는 혼자 노는 것 같으니까 그게 꼬운거냐?

아니면 나는 못하는 걸 쟤는 조금 하니까 그게 대단해보임? (실제로 학창시절에 1년 조금해도 별로 차이도 안나는데)

솔직히 나는 저런 애들 심리가 궁금함 본인 하는 것도 바쁠 건데 남 인생에 왜 그렇게 관심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