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지속가능한 행복은 목표를 향해 걸어가는 그 자체 외에는 다른 형태를 내 머리 속에서는 찾기 힘들다
모든건 질리기 마련인데 그렇다고 아무것도 목표를 안정하면 머리 속에서 온갖 잡념으로 괴로워하다 불행력을 중력처럼 블랙홀화 시킨다
김정주나 구하라가 그렇다
오로지 닿지 목하는 목표를 걸어가는 동안 인간은 그 불행의 중력을 탈출속도 초과 가능한 것이다
물리적 힘을 가하는 닿을수 없는 목표를 향하여 육체를 탈출속도만큼 움직이는 것
불행의 중력을 거스르는 지속가능한 힘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