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사실상 개발자들의 토익이지. 뭐.
컴공으로 몰려서 지원자가 너무 많고 인터넷에 자료가 넘치고 있어서 상향 평준화 되니까,
마치 수능처럼 점수대로 한 번 거르는 거지.
불편한 사실이 있다면, 문제 풀이를 많이 해서 암기력이 정말 필요하다는 점이지.
백준 랭킹 보면 1등이 서울대, 카이스트... 이렇게 쭉 이어지더라.
누구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오픈 소스로 존나 유명한 어떤 외국 개발자도 코테에서 떨어지고 개망신 당했다더라.
14년도까진 스택, 큐, 힙, 연결리스트 손코딩만 할 줄 알아도 합격이었는데.
이제는 프로그래머스 연동 이지랄 하면서 뭐 갈 수록 심해지니.
아직 미취업자 있다면 빨리 빨리 어디든 취업하는 게 이득인 듯 함.
공채보다는 경력이직 코테는 좀 쉬운편임 근데 실력편차 나면 수습때 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