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니까 하객으로 참석을 해야하나?
귀찮은데...
그런데 왠지 해줘야할거 같은 느낌인데 친척들 해외 사는 사람 많고 공부벌레라서 친구도 별로 없는걸로 알아서 머릿수 채워줘야하나 고민되는군...(정시로 서울대 갔고 의사댈려고 대학원까지 공부만 한 사람임)

축의금은 10만원 정도 주면되나? 요즘 시세 어느 정도지

결혼식날 청바지에 티셔츠 입어도 되나 ㅇㅅㅇ;

라는 쓰잘데기 없는 생각 해봤다

하 10살 차이도 안나는 사촌 결혼하니까 별 쓰잘데기 없는 생각 다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