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힘든 줄 아냐?
일주일 전부터 또 프로젝트 들어왔는데, 또 업종 바꿀까 생각 간절해진다.
이건 사람이 할 짓이 아님.
그래도 어쩌겠냐 10년이 다 돼가서 다른데 갈 데도 없어.
30대 초반에라도 다른 일 했어야 되는데....
내가 딱 말해주면 개발일이 우리나라 전체 업종중 10손가락안에 드는 존나 힘든일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지.
내 동기들 전부 30댄데 50대로 봄 주변에선
벌써 머리 반백이 된 애들도 있고. 농담같냐?
내가 이런 노래들으면 근무처 현업들이 존나 신기하게 본다.
할배가 이런거도 듣네 하나봄. 나 30댄데... 시발. ...
추가로 개발자 5년 이상하면 꼬추 안선다. 스트레스 때문에
30대인데 50대로 보는건 그냥 님들 외모가 그래 생긴거고요 저같은 경우 30대 후반인데 아직도 20대 중반으로 봄 마스크 끼면 담배 살 때 신분증 줘야됨 노가다 하는 애들이 진짜 삭았지 피부도 변색되고
꼬추는 안서잖음.
30대면 할배맞는데?ㅋㅋ
아이돌 중에 30대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