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ZrIFKA60oI

예전부터 느끼는 거지만 내가 글을 쓰거나 가는 곳 근처에서 여러 정치적인 세력이 차떼기 사건같은 거래를 하거나 싸움을 하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15~20년 전엔가 일기에 내가 '만남의광장'같다고 썼었다. 그 후에 동명의 영화도 나왔는데 별로 재미는 없었다. 그 후 디씨인싸이드 아이디도 이걸로 바꿨다.